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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에서 만난 이웃님들, 블로그에서도 반갑습니다! (고기쟁이의 일상)

요즘 당근마켓을 하다 보면 참 재미있는 일들이 많습니다. 동네 이웃분들과 소소하게 고기 이야기도 나누고, 제가 정성껏 손질한 고기를 믿고 주문해주시는 분들을 보면서 30년 고기 인생에 또 다른 활력을 얻고 있거든요. 최근 당근마켓에서 우리 가게를 더 알릴 수 있는 좋은 제안도 받아 고민 중입니다. 사실 저 같은 '고기쟁이'한테는 화려한 광고보다는, 우리 이웃분들과 나누는 진솔한 이야기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당근에서 저를 알게 되신 분들께, 우리 가게 고기를 더 맛있게 드실 수 있는 '사장님표 꿀팁'을 블로그에도 차곡차곡 정리해보려 합니다. 오늘 당근에서 받은 질문 중에 "냉동실에 둔 고기, 어떻게 해동해야 제일 맛있나요?"라는 게 있었는데, 제가 30년 동안 해본 결과 고기 맛의 비밀은 딱 '3-3-3'에 있습니다.  1. 3시간: 냉장실에서 천천히 해동하기  2. 3분: 키친타월로 핏물 정성껏 닦기  3. 3분: 굽기 전 실온에 두어 온도 맞추기 이 순서만 지키셔도 우리 집이 바로 맛집 고깃집이 됩니다. 이런 사소한 정보들이 우리 이웃님들 식탁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당근마켓이든 블로그든, 사장인 제가 직접 운영하는 우리 가게 "다솔푸드(고기전문)바른마켓 많이 지켜봐 주세요.  여러분의 응원이 저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오늘도 맛있는 고기 한 점과 함께 행복한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은 집에서 고기 구울 때 가장 고민되는 점이 무엇인가요?    댓글로 알려주시면 제가 30년 내공으로 해결책을 드릴게요!"

"캠핑과 집밥의 필수템! 다솔푸드 삼겹살의 신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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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장동에서 30년 넘게 고기만 다뤄온 다솔푸드입니다.  캠핑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캠핑장에서도, 소중한 가족들과 함께하는 집밥 식탁에서도 가장 먼저 생각나는 메뉴, 바로 삼겹살이죠. 하지만 고기는 어디서, 누가 손질했느냐에 따라 맛의 차이가 하늘과 땅 차이라는 것, 잘 아시죠? 1. 매일 아침 직접 눈으로 보고 손질합니다 다솔푸드는 매일 아침 신선한 원육을 직접 고르고, 제가 직접 정성껏 손질합니다. 단순히 고기를 썰어 파는 것이 아니라, 가장 맛있는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30년의 노하우를 담았습니다. 2. 캠핑과 집밥에 딱 맞는 최적의 두께와 구성 캠핑장에서 구워 먹을 때 딱 맛있는 두께, 집에서 구워도 육즙이 꽉 잡히는 소분 포장까지 꼼꼼하게 신경 썼습니다. 우리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정직하게 준비했습니다. 3. 지금 바로 신선함을 확인해 보세요 오늘 보여드린 이 신선한 삼겹살, 더 자세한 모습은 아래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다솔푸드 삼겹살 구매하기] (여기에 사장님의 스마트스토어 링크를 넣어주세요!) 마장돈육

"마장동에서 천안까지, 오늘 제가 직접 발로 뛰어 골라온 진짜 고기 이야기"

 안녕하세요, 다솔푸드 주인장입니다. 어제 새벽 마장동을 시작으로 천안 거래처까지, 고기 때문에 정신없이 하루를 보냈습니다. 30년 넘게 이 일을 해왔지만, 좋은 고기를 보면 아직도 제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만져봐야 직성이 풀립니다.  직접 현장에서 상태를 보고 고민하며 가져온 고기라 그런지, 오늘 가져온 물건도 아주 실합니다. 저희 다솔푸드를 믿고 주문해주시는 분들께, 오늘도 부끄럽지 않은 최상의 고기를 보내드리고 싶어 직접 다녀왔습니다. 오늘도 믿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고기로 보답하겠습니다. "아직 블로그는 왕초보라 글도, 영상도 서툴지만 고기만큼은 30년 경력의 자신감으로 정직하게 담았습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제목] 고기 더 팔려고 시작한 블로그 아닙니다. 진짜 ‘고기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지요

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오늘도 하루를 마무리하며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매일 하루에 글 하나씩은 꼭 쓰자고 제 자신과 약속을 했는데, 오늘도 그 약속을 지킬 수 있어서 뿌듯하네요. 조금 투박하고 밋밋한 글일지 몰라도, 이렇게 매일 이웃분들과 글로 소통하는 재미가 제법 쏠쏠합니다. 주변에서는 장사하는 사람이 블로그를 하니까 "고기 광고도 좀 하고, 인터넷으로 많이 팔아보라"고들 하십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 고기 한 근 더 팔자고 밤마다 컴퓨터 켜서 이렇게 글 쓰는 거 아닙니다. 평생을 고기 만지고 가공하며 살아온 사람입니다. 눈감고 결만 만져도 이게 좋은 놈인지 아닌지 훤히 보이지요. 그런데 요즘 인터넷을 보면 정체불명의 정보도 너무 많고, 정작 소비자들이 꼭 알아야 할 진짜 알짜배기 고기 정보는 찾기가 힘들더라고요. 어떤 부위가 진짜 맛있는지, 가공식품인 고기 육수는 어떻게 골라야 실패가 없는지, 유통 마진 빼고 정직하게 먹는 법이 뭔지... 장사꾼 눈이 아니라, 평생 고기만 봐온 '고기쟁이' 눈으로 보니까 그게 참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시작했습니다. 이 블로그에는 제 가게 홍보나 "우리 고기 사세요" 하는 장사 속 가득한 글은 올리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저 제 손때 묻은 30년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이 마트나 시장에 가서 절대 속지 않고 맛있는 고기 고르는 법, 제대로 알고 먹는 법 같은 진짜 살아있는 고기 정보 만 담백하게 나눠보려 합니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여러분께 도움 되는 이야기를 남겨둘 테니, 그저 동네 이웃집에 마실 오듯 편하게 들러서 유익한 정보만 쏙쏙 챙겨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제 블로그는 제 역할을 다한 겁니다. 오늘 하루도 참 치열하고 보람찼습니다. 이웃분들도 편안한 밤 되십시오.

"가격이 왜 이렇게 왔다 갔다 하냐고요? 고기 품질에 목숨 걸면 생기는 일"

 안녕하세요, 다솔푸드(고기전문)바른마켓 사장입니다. 최근에 며칠 동안 블로그에 글이 좀 뜸했지요? 바쁘게 움직이느라 그랬습니다. 그런데 오늘 블로그를 열어봤다가 제 눈을 번쩍 뜨이게 만든 날카로운 댓글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한 손님께서 "가격 변동이 심하게 보입니다. 이것은 품질의 차이인가요?" 하고 뼈 때리는 질문을 남겨주셨더라고요. 그냥 모른 척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제 블로그 찾아주시고 제 고기 믿고 주문해 주시는 단골분들께는 구차하게 숨길 것도 없고, 속 시원하게 말씀드리는 게 도리다 싶어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결론부터 화끈하게 말씀드리면, 네, 맞습니다. 품질 차이 때문에 가격이 움직이는 게 맞고, 또 하나는 제 자존심 때문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고기 만지는 일만 30년 넘게 해왔습니다. 매일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가면서 가장 좋은 놈들로만 골라옵니다. 그런데 이 놈의 고기 시장이라는 게 매일매일 시세가 춤을 춥니다. 어떤 날은 품질이 기가 막히게 좋은데 가격까지 착하게 나오는 날이 있고, 또 어떤 날은 물건은 영 시원치 않은데 가격만 비싸게 부르는 날이 있습니다. 만약 제가 마진만 생각하는 장사꾼이었다면, 그냥 매일 똑같은 가격에 아무 고기나 받아다가 대충 썰어 보냈을 겁니다. 하지만 제 사전에 '대충'은 없습니다. 물건이 안 좋으면 제 눈이 먼저 뒤집어지는데, 그걸 어떻게 손님들 식탁에 올리겠습니까. 물건이 기가 막히게 좋을 때, 제가 마진 조금 덜 남기더라도 단골분들께 싸게 팍팍 밀어드립니다. 반대로 시세가 요동치더라도, 제 기준에 차는 '최상급 품질'을 유지하려다 보니 가격이 조금 움직일 때가 있습니다. 장사는 결국 돈을 남기는 게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거'라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가격이 몇천 원 왔다 갔다 할지언정, 고기 받아보시고 찌개 끓여 드셨을 때 "와, 이 집 고기 진짜네" 소리 나오는 그 품질 하나만큼은 절대 타협 안 합니다...

제목: 장사꾼은 마진 비공개가 원칙이라는데, 삼겹살 원가(19,000원) 그냥 다 까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국에 계신 이웃 여러분! 다솔푸드(고기전문)바른마켓 사장입니다. 주변에서 오래 장사하신 형님들이나 선배 사장님들이 늘 저한테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변하고 급해도, 장사꾼은 원가랑 마진만큼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비공개가 원칙이다." 맞는 말씀입니다. 도매가 다 까발리면 나중에 가격 조정하기도 힘들고, 경쟁업체 시비에 휘둘리기 딱 좋으니까요. 하지만 저는 이번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집중하면서 전국의 고객님들께 제 '진심'과 '정직함'부터 보여드리고 싶어서,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고백합니다. 저희 다솔푸드(고기전문)바른마켓 국내산 생삼겹살(1kg) 원가는 딱 19,000원 입니다. 그리고 스마트스토어 판매가는 25,800원 입니다. 단순하게 계산하면 25,800원에서 19,000원을 빼니까, 사장인 제가 고기 1kg 팔아서 6,800원 을 번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장사꾼놈들, 앉아서 돈 쉽게 버네"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 6,800원 중에 저한테 진짜 얼마가 남는지 눈으로 똑똑히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 25,800원 받으면 사장한테 얼마가 남을까요? (1kg 기준 진짜 영수증) 1차 삼겹살 원가 : 19,000원 (제가 30년 공장 직영으로 가져오는 최상급 원육 단가입니다) 신선식품 특수 택배비 : 4,500원 (고기 특성상 신선하게 당일 배송하기 위한 기본 운임입니다) 신선도 유지용 스티로폼 박스 : 2,500원 (고기 담는 두껍고 튼튼한 박스 값입니다) 아이스팩 및 포장 부자재 : 1,000원 (신선하게 얼음 가득 채워 보내는 비용입니다) 네이버 쇼핑 광고비 : 2,000원 (전국 고객님들께 제 상품 노출하기 위해 네이버에 내는 광고비입니다) 네이버 플랫폼 수수료 및 세금 : 약 1,100원 (결제 수수료와 나라에 내는 세금입니다) ★ 고기 원가에 이 필수 비용들을 다 더하면? 총 '30,10...

"30년 고기쟁이 인생, 자존심이 짓밟힌 날 비로소 깨달은 것들"

  [오늘의 일기: 실수를 인정하고, 자존심을 걸고 다시 시작합니다] 며칠 전, 큰 결심을 하고 모처럼 의욕 넘치게 당근(카롯) 비즈프로필에서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국내산 냉장 삼겹살과 목살을 믿고 주문해 주신 감사한 첫 고객님이 계셨지요. 삼겹살 2팩, 목살 2팩을 포장해 보냈습니다. 정말 잘해보고 싶었던, 가슴 설레는 첫 출발이었습니다. 그런데 제품을 받으신 고객님의 연락을 받고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제가 현장을 잠시 비운 사이, 믿었던 우리 공장장이 제 기준에는 도저히 미치지 못하는, 단언컨대 '최악의 상태'인 삼겹살을 그대로 포장해서 배송해 버린 것입니다. 고기를 받아보시고 실망하셨을 고객님의 마음이 전해져 가슴이 아려왔고 깊이 공감했습니다. 30년 넘게 고기 만지며 "내 이름 석 자 걸고 정직하게 장사한다" 자부해 왔는데, 제 장사 철학과 자존심이 한순간에 통째로 짓밟히는 기분이었습니다. 고객님께 너무 죄송했고, 제 자신에게는 밤새 잠이 안 올 정도로 화가 나고 속이 상했습니다. 직원이 한 실수라고 변명하고 숨어있고 싶지 않았습니다. 어찌 됐든 제 이름을 믿고 돈을 지불하신 소중한 고객님이니까요. 그래서 오늘, 지체 없이 바로 현장(공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제대로 확실하게 A/S를 해드리기 위해 제 두 눈으로 직접 고기 상태를 전면 재점검했습니다. 공장장에게도 무섭게 호통을 치고 위생과 가공 기준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세웠습니다. "우리가 대충 보낸 고기 한 팩이, 누군가에게는 즐거운 저녁 식사고 우리의 얼굴이다"라며 뼈아프게 경각심을 심어주었습니다. 말로만 반성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해야 진짜 장사꾼입니다. 오늘 공장에서 다른 생삼겹살 작업을 할 때, 제 눈으로 고기 상태를 한 번 더 꼼꼼하게 살피고 또 살폈습니다. 평소보다 더 눈에 불을 켜고 엄격하게 기름기를 걷어낸 것도, 상처받은 제 자존심을 회복하고 고객님과의 약속을 실천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첫 단추에서 큰 매를 맞았지만, 저는 ...

"이 좋은 걸 얼리라고?" 현장(공장)에서 바로 가공한 생삼겹살 직배송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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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가공장 일기: 생삼겹살의 주인은 따로 있나 봅니다] 오늘 주문 들어온 물량이 있어서 현장(공장)에 다녀왔습니다. 마침 오늘 새로 들어와 가공한 국내산 생삼겹살 품질이 정말 기가 막히더군요. 선홍빛 빛깔에 지방과 살코기 비율이 완벽해서, 30년 넘게 고기 만진 제 눈에도 "와, 오늘 고기 진짜 탐난다"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 주문량을 처리하고 남은 고기가 조금 있었는데, 시스템상 이걸 그대로 급냉(급속 냉동) 창고에 넣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도저히 발길이 떨어지지 않더군요. 단 한 번도 얼리지 않은 이 아까운 냉장 생삼겹살을 냉동실에 넣으려니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고기쟁이 욕심에 이 신선함을 그대로 누군가 맛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았지요. 그때 마침 다음 주에 큰 가족 모임이 있다고 했던 고향 친구가 생각났습니다. 바로 전화를 걸어 "오늘 삼겹살 상태가 역대급인데, 얼리기 너무 아까워서 그런다. 다음 주 모임 때 쓰게 두 판(약 13kg) 가져가라"고 자신 있게 추천했습니다. 친구도 제 안목을 믿고 흔쾌히 오케이를 하더군요. 좋은 고기를 알아봐 주는 고향 친구 덕분에, 이 귀한 생삼겹살을 냉동실에 묵히지 않고 가장 신선한 상태로 보낼 수 있어서 참 보람찬 하루였습니다. 친구 가족들이 다음 주에 모여서 맛있게 먹을 생각을 하니 벌써 기분이 좋습니다. 장사를 하다 보면 매일 기계처럼 고기를 썰어 팔 때도 있지만, 오늘처럼 눈에 밟힐 정도로 좋은 고기를 제값에, 꼭 필요한 사람에게 보낼 때 가장 행복합니다. 식구들이 먹을 고기, 캠핑 가서 구울 고기 필요하시면 언제든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얼리지 않은 진짜 신선한 놈으로 골라드리겠습니다. 스마트스토어(마장돈육) 구경가기 아래 링크 꾹 한번 더 확인 필요(누름*3=보임)ㅋ 저의 한계! https://smartstore.naver.com/38072223

제목: "칼을 내려놓으며, 다시 숫돌을 갈겠습니다."

 어느덧 고기와 함께한 지 3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블로그에 적어 내려간 이야기들은 사실 고기 이야기가 아니라, 저의 '고집'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귀한 보석일 이 고기가, 누군가에게는 그저 무게를 재는 숫자에 불과할 수도 있겠구나." 진심을 전하기 위해 보냈던 시간들이, 때로는 그저 '싸고 좋은 것'이라는 기대감 뒤에 가려져 본질을 잃어가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고기를 파는 사람이기도 하지만, 제 30년의 기술과 안목을 파는 사람입니다. 제 가치를 스스로 지키지 못한다면, 그것은 저를 믿어주시는 소수의 진짜 고객님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제 이곳에서의 짧았던 소란을 정리하려 합니다. "더 이상 누구나의 기대에 맞추기 위해 제 칼날을 무디게 하지 않겠습니다." 이곳의 문은 잠시 닫아두지만, 저는 더 넓은 곳에서 제 칼맛의 가치를 알아주시는 분들과만 깊게 마주하려 합니다. 그동안 제 진심의 무게를 알아주셨던 분들께만 고개 숙여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진정한 보석은 길가에서 소리 높여 팔지 않아도, 결국 주인을 찾아가는 법이라 믿습니다.

"솔직히 고백합니다. 클레임 때문에 시작된 생삼겹 22,000원 판매 사연"

 안녕하세요, (다솔푸드고기전문)  바른마켓사장입니다. 오늘 제가 당근 광고를 통해 생삼겹 1kg 22,000원 이라는 말도 안 되는 가격에 올린 이유, 솔직하게 말씀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세트구성) 1. 부끄러운 고백, 클레임이 있었습니다. 30년 넘게 고기만 만져왔지만, 최근 한 고객님께 클레임을 받았습니다. 사람 하는 일이라 실수할 수 있다지만, 제 자존심에 허락이 안 되더군요. 내일 바로 목살과 삼겹살을 다시 정성껏 준비해서 재배송해 드리기로 했습니다. 2. 책임지는 김에 사고 한 번 쳤습니다. 그 고객님께 드릴 가장 좋은 고기를 찾으러 경매장에 갔는데, 오늘 생삼겹 경매가만 1kg에 19,000원 이더군요. 재배송 물량을 준비하다 보니 문득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왕 최고의 고기를 떼온 김에, 우리 동네 이웃분들께도 이 품질, 이 가격 그대로 맛 보여드리자!" 3. 22,000원, 마진은 없습니다. 신뢰만 남기겠습니다. 경매가 19,000원에 배송비, 포장비, 광고비 생각하면 사실 팔수록 손해인 가격입니다. 하지만 클레임을 통해 다시 한번 배웠습니다. 돈보다 중요한 건 고객과의 약속이고 신뢰라는 것을요. 그래서 오늘 딱 재배송 물량 준비하는 만큼만 추가로 작업해서 당근 이웃님들께 내놓습니다. "실수는 할 수 있어도, 책임은 끝까지 지는 사장이 되겠습니다." 믿고 주문해 주시는 모든 분께 30년 경력의 안목이 담긴 최고의 생삼겹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주문은 당근 채팅이나 전화 주세요" 010-3807-2223

"죄송합니다! 의욕만 앞섰습니다. 제대로 된 삼겹살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솔직한 고백: "오늘 첫 주문 건들 중 제 눈을 거치지 않은 미흡한 고기가 발송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30년 고기만 만진 저로서는 자존심도 상하고, 믿고 주문해주신 분들께 너무 죄송해 가슴이 벌렁거립니다." 즉각적인 조치: "이미 클레임 주신 분께는 사과와 함께 즉시 보상해 드렸습니다. 하지만 돈이 문제가 아니라 제 양심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재정비 약속: "당분간 광고 내리고 블로그도 멈춥니다. 공장장과 다시 합을 맞추고, 제가 직접 하나하나 검수할 시스템을 갖춘 뒤에 다시 문 열겠습니다." 마지막 한마디: "제대로 된 고기 아니면 안 팔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속상합니다. 저의 마음과 뜻 대로 안 되는것들이!

"삼겹살 500g 이벤트, 첫 번째 주인공 세 분께 출발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다솔푸드 고기전문(바른마켓) 사장입니다. 오늘 새벽 5시부터 공항 픽업 다녀오고 정신없는 아침을 보냈지만, 마음만은 가볍습니다. 어제 약속드린 '이벤트 선물'을 정성껏 포장해서 이미 어제 발송을 마쳤거든요. 후기 읽다 울컥하게 만드셨던 첫 번째 주인공 세 분! 아마 오늘 오후면 제가 직접 작업해서 보낸 신선한 삼겹살 500g(한 근)을 받아보실 수 있을 겁니다. 덤이라고 해서 대충 담지 않았습니다. 30년 넘게 고기 만진 제 자존심을 담아, 어제 제일 좋은 놈으로만 골라 꽉꽉 채워 보냈습니다. 오늘 저녁 온 가족이 둘러앉아 맛있게 드시는 상상을 하니, 새벽부터 쌓인 피곤함이 싹 가시는 기분입니다. "장사 30년, 돈보다 사람이 남는 장사를 하고 싶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5월 말일까지 계속됩니다.  삼겹살+잡육 5kg 세트 나 삼겹살/목살 3kg 이상 주문 주시고  정성스러운 후기 남겨주시는 분들 중, 제가 또 세 분을 픽(Pick) 해서 삼겹살 (500g)한 근을 덤으로 얹어드릴 예정입니다. (세분께만이 아닌,더 많은분 에게도 드리고 싶습니다.)^^  택배비 아껴서 고기 한 점이라도 더 드리려고 '다음 주문 시 합배송'으로 진행하고 있으니, 제 진심을 알아주시는 찐단골분들의 많은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국산 삼겹살+실속 잡육 5kg 가성비 세트! 후기 남겨주시면 삼겹살 500g 더 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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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솔푸드(고기전문) 바른마켓 사장입니다. 사실 제가 어제 저녁에 기분 좋게 술을 한잔했습니다. 장사하다 보면 참 고단할 때도 있는데, 어제는 유독 마음이 몽글몽글하더라고요. 이유가 뭐냐고요? 우리 가게 찐단골이신 '작은새'님 때문입니다. 매번 정성스럽게 후기를 남겨주셔서 정말 고마운 분인데, 제가 아날로그 사람이라 닉네임이랑 실명을 매칭을 못 해서  마음 한구석이 답답했거든요. 그런데 어제 작정하고 주문서를 뒤지다가 드디어 성함을 딱 확인했습니다! 아는 동생 만난 것처럼 어찌나 반갑던지... 그 기분에 취해 혼자 약속했습니다. "작은새님께 삼겹살 500g 시원하게 쏜다!"라고 말이죠. 자고 일어났더니 아차 싶었냐고요? 아니요! 오히려 더 기분이 좋습니다. 그래서 아예 판을 더 키워보려고 합니다. 🎁 [바른마켓 깜짝 이벤트] "잡육 손님, 삼겹살 맛보세요!" 우리 집 국산 잡육 5kg 가성비 좋다고 많이들 찾아주시죠? 그런데 제가 직접 작업한 삼겹살 도 진짜 일품이거든요. 아직 맛을 못 보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제가 직접 쏩니다. 참여 대상: 바른마켓에서 "국산 삼겹살+실속 잡육 5kg 가성비 세트 !  구매 후 정성스러운 후기를 남겨주시는 분들! 당첨 선물: 사장이 직접 썰어낸 삼겹살 500g (거의 한 근입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38072223 "스토어에서는 27,000원인데, 제 블로그 단골분들께만 22,000원에 드리는 이유! 여기서 확인하시고 혜택 챙기세요." 발표: 제가 수시로 확인해서 '이분은 진짜다!' 싶은 분께 댓글이나 연락 드리고 바로 보내드립니다. 장사는 결국 사람 남기는 거라 생각합니다. 찌개 끓여 드시려고 잡육 사신...

바른마켓이 삼겹살 사진을 첫 번째로 바꾼 이유 (금미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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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바른마켓(다솔푸드) 사장입니다. 제가 고기 만지는 일만 30년을 넘게 해왔습니다. 누구보다 고기 품질 하나는 자신 있다고 자부하며 살아왔는데, 오늘 아침 고객님 한 분께 아주 귀한 가르침을 얻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저희 마켓 소식 글을 꼼꼼히 읽어보신 '금미래'님께서 이런 말씀을 주시더군요. "사장님, 정성 들인 삼겹살 사진이 너무 뒤에 있어서 잘 안 보여요. 맛있는 삼겹살을 주인공으로 제일 앞에 두시는 게 어떨까요?" 그 말씀을 듣고 제 페이지를 다시 보니, 아뿔싸! 정말 삼겹살이 한참 뒤에 숨어있더라고요. 30년 베테랑이라고 자만하며 정작 고객님이 가장 보고 싶어 하는 게 무엇인지는 놓치고 있었던 겁니다.                   (올리는 순서, 방법 서툽니다ㅋ) 그래서 무쟈 고생 하지요 ㅎㅎ 무릎을 탁 쳤습니다. "아, 이게 바로 진짜 장사 공부구나!" 싶더군요. 고마운 마음에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제 부족함을 일깨워 주시고, 우리 바른마켓이 더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조언해 주신 금미래님께 감사의 의미로 삼겹살 500g을 보내드리기로 했습니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귀한 조언을 얻었으니, 제가 직접 손질한 제일 좋은 삼겹살로 보답하는 게 도리 아니겠습니까? (금미래님, 주소 꼭 보내주세요! 약속합니다!) ㅎㅎ 고기 품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고객님들과 소통하며 더 보기 편하고, 더 믿음직한 바른마켓이 되도록 매일매일 노력하겠습니다. 언제든 쓴소리, 단소리 환영입니다. 사장인 저와 직접 소통하며 믿고 드실 수 있는 동네 1등 정육 마켓이 되겠습니다. 오늘도 육즙 가득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문의: 당근 채팅이나 댓글 언제든 환영합니다!  (제가 운전중이거나,작업중 일때는 답을 바로 못할 수 있음을~~)

"남는 건 없지만, 단골분들의 '맛있다'는 말 한마디에 힘을 냅니다"

 안녕하세요, 다솔푸드(고기전문)바른마켓 사장입니다. 요즘 물가가 무섭게 오르다 보니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국산 돼지 5kg 세트를 배송비 포함해서 지금 가격에 보내드리면, 사실 저에게 남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오늘 당근 비즈프로필에 올라온 후기들을 보고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배송 엄청 빠르네요", "고기 맛 죽여줍니다", "나의 단골집이 생겼습니다"라는 따뜻한 말씀들... 그 어떤 마진보다 제 가슴을 뛰게 하는 건 바로 이런 진심 어린 칭찬입니다. 30년 넘게 축산 현장에서 일해 온 보람을 이 한마디에서 찾습니다. 그래서 결정했습니다. 당분간 가격 인상 없이, 우리 이웃분들이 부담 없이 맛있는 고기 드실 수 있도록 지금 이 가격 그대로 지키겠습니다. 믿고 주문해주시는 모든 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후기를 보고는  판매가 1원도 인상 할 수 없음이 판매자 마음 입니다.ㅎㅎ 아래는 고객님들의 여러 후기를 추려서가 아닌 최근으로 붙여 넣어 몇개 올립니다.^^ 후기 보내주신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 매탄3동 인증 28회 · 2026년 05월 09일 15:15 고기가 넘 좋아요. 꼬옥 구매하세요 한돈고기인데 닭고기 같아요. 볶아 먹으니 맛있어요 사장님의 답글 2026년 05월 09일 15:22 국내산 돼지뼈에서 발골 하여 선별해 바로 보냅니다 간혹 오늘배송 늦을때 급냉으로 들어가기에 신선도는 좋아요 그렇담 선별후 남은 고기는 또한 바로 냉탑차 예약 바로 갖고 갑니다 따라서, 재고 머물기 힘들지요 ㅎㅎ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어떤분 이거저거의 양념에 애호박 넣고등 넘 맛있게 드셧다고 사진 올려 보내 주시더군요 금광동 인증 30회 · 2026년 05월 09일 14:09 어재주문 오늘도착 배송엄청빠르네요 도착즉시 1봉후라이판에 볶아먹었 습니다 고기맛죽여줍니다 나의단골집이생겼읍니다 자주이용할깨요 감사합니다 사장님의 답글 2026년 05월 09일 14:22 고맙습니다! 대단한...

[제목] "목살만 나갔네요? 제 자존심은 삼겹살입니다. 마트랑 꼭 비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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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솔푸드(고기전문) 바른마켓 아날로그 사장입니다. 오늘 하루 참 묘합니다. 어제 제 글을 269분이나 읽어주시고 응원해 주셨는데, 정작 제 자존심인 삼겹살은 조용하고 목살 주문만 들어오네요. (웃음) 30년 고기쟁이 믿고 목살 선택해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하지만 제 속마음은 조금 아쉽습니다. 제가 밤잠 설치며 소싱하고, 제 손으로 직접 뼈 바르고 정성껏 손질한 진짜 실력은 바로 이 1kg 22,000원 삼겹살 에 다 들어있거든요.                             제 아우가 굽고 있습니당,소주 하잔 하려고요.^^(삼겹살 제 자존심입니다.) 가격을 낮추려고 고기 질까지 낮추는 짓은 제 자존심이 허락지 않습니다. 가까운 마트랑 꼭 한번 품질과 가격 비교해 봐 주세요.                                           삼겹살은 저의 자존심 이에용^^ 진짜 맛있습니다! 유통 마진 줄이고 제가 조금 더 몸으로 뛰어서 이 가격, 이 품질 맞췄습니다. 글솜씨는 서툴러서 조회수는 꽝일지 몰라도, 고기 품질만큼은 백점 소리 듣고 싶습니다. 오늘 소싱해온 삼겹살 비주얼 한번 보시고, 내일 가족들과 맛있는 고기 파티 어떠신가요? 한 번만 믿고 드셔보세요. 30년 경력 제 이름 걸고 정직하게 보내드리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조회수 안 나와도 괜찮습니다. 제 진심 알아주시는 단골분들만 계신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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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솔푸드(고기전문) 바른마켓 사장입니다. 오늘 오전부터 "아날로그 사장의 구글 도전기"라고 글을 올렸는데, 아이고... 조회수가 아주 처참하네요. (웃음) 장사 30년에 고기 보는 눈은 누구보다 자신 있지만, 이 작은 화면 속 세상은 참 갈수록 어렵고 머리에 쥐가 납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제 진심이 잘 전달 안 됐나 봅니다. 사실 제가 구글이다 뭐다 공부하는 이유, 거창한 거 아닙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동네 이웃분들께 "여기 사장님 참 정직하네, 고기 믿고 먹을만하네" 소리 한 번 듣고 싶어서, 그게 다거든요. 기계 다루는 건 좀 서툴고 아날로그 방식이면 어떻습니까. 30년 넘게 고기 만지며 쌓아온 제 안목과 정성은 어디 안 갑니다. 오늘도 가장 좋은 물건 찾아 소싱하러 다니고, 손님들께 보내드릴 고기 하나하나 제 손 거쳐서 꼼꼼하게 살피는 마음은 늘 그대로입니다. 공부하다 머리 아플 땐 역시 제일 잘하는 일에 집중하는 게 최고더군요.  삼겹살 22,000원, 목살 19,500원. 유통 마진 덜어내고 제가 조금 더 발로 뛰어서 맞춘 가격입니다. 마트랑 꼭 한번 비교해 보세요. 가격은 낮췄어도 품질만큼은 제 자존심 걸고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글은 좀 투박해도, 고기만큼은 백점 소리 듣고 싶습니다. 늘 믿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다시 좋은 물건 챙기러 가보겠습니다! 

"아날로그 사장의 구글 도전기! 진짜 머리에 쥐날 듯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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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른마켓 사장입니다. 어제 상품 소식 보셨나요? 바쁜 와중에 글을 두 개나 올렸는데, 사실 그 뒤에서 저는 구글이랑 피 터지게 씨름 중이었습니다. ㅎㅎ 우리 바른마켓 좋은 상품들을 구글에서도 많은 분이 보실 수 있게 하려고 혼자 컴퓨터 붙잡고 이것저것 설정을 좀 했거든요. 구글 서치 콘솔이니 뭐니... 이름도 생소한 것들 들여다보며 모니터를 뚫어져라 쳐다봤더니, 지금 진짜 머리에 쥐날 듯합니다. 평생 칼 잡고 현장만 누비던 놈이 영어 섞인 화면 보며 공부하려니 보통 일이 아니네요. 어제 글 올리고, 오늘 구글 공부하고...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랄 지경이지만, 우리 손님들한테 제정보를 보여드리고 싶어서 하나하나 배우다 보니 결국 끝은 냈습니다! 역시 저는 자판 두드리는 것보다 좋은 고기 썰고, 깐깐하게 물건 골라 보내드리는 게 체질인가 봅니다. 기계 만진다고 머리는 좀 아파도, 물건만큼은 정신 번쩍 차리고 칼같이 챙기고 있으니 걱정 마세요! 복잡한 공부는 여기까지 하고, 저는 이제 제가 제일 잘하는 현장으로 다시 달려갑니다. 시원한 커피 한 잔 마시고 정신 좀 차려야겠네요. ㅎㅎ 오늘도 바른마켓 믿고 찾아주시는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긴급공지] 어제 다솔푸드 잡육 5kg 주문해주신 고객님들, 꼭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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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다솔푸드 사장입니다.                           어제 연휴로 인하여 밀린 주문에 정신없이 작업하는 현장 모습입니다. 어제 당근마켓을 통해 국산 잡육 5kg  주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제가 직접 고기를 고르고 손질해서 보내드리는 진심을 알아주신 것 같아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감사한 마음도 잠시, 연휴 직후라 그런지 주문이 제 예상을 훨씬 뛰어넘을 정도로 폭주했습니다. 제가 직접 다 작업하다 보니, 어제하루 쉬지 않고 움직였음에도 일부 고객님들께는 즉시 배송을 못 해 드렸습니다. 믿고 기다려주신 분들께 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 몸이 하나라 제 마음만큼 속도가 나지 않았습니다. "화려한 포장보다 고기 한 점의 정직함이 먼저다"라는 제 고집을 믿고 주문해주셨는데, 배송 약속을 다 지키지 못해 마음이 무겁습니다. 늦어지는 만큼, 더 깐깐하게 보답하겠습니다. 비계는 더 세심하게 잘라내고, 구웠을 때 가장 맛있는 알찬 부위로만 꽉꽉 채워서, 가장 신선한 상태로 빠르게 도착할 수 있도록 남은 물량도 제 손으로 직접 다 확인해서 최대한 빠르게 배송하겠습니다! 기다려주시는 그 마음에, 고기 품질로 확실하게 책임지겠습니다. 조금만 더 너그러이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직접 발로 뛰는 다솔푸드 사장 올림.

"어제 작업한 삼겹살, 오늘 아침 8시 20분 천안 배송 완료!"

"안녕하세요, 다솔푸드(고기전문) 바른마켓입니다.  어제 제가 직접 땀 흘리며 작업하는 현장 사진 보여드렸던 삼겹살, 드디어 오늘 아침 일찍 길을 나섰습니다. 유통 단계를 거치지 않고 제가 직접 움직여서, 오늘 오전 8시 20분 천안 목적지까지 신선함 그대로 안전하게 배송을 마쳤습니다!   직접 발골하고, 직접 달리는 이 속도가 바로 저희 바른마켓의 진심입니다. 고객님께서 오늘 저녁 가족분들과 맛있게 드실 생각을 하니 천안까지 달려간 보람이 느껴지네요. 30년 베테랑의 고집을 믿고 주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선한 고기가 필요할 땐 언제든 다시 찾아주세요.  내일도 정직하게 작업하겠습니다!"

"[무료배송] 삼겹살 3kg 사면 택배비 7,000원이 공짜! 30년 베테랑의 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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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송비 아까워서 주문 망설이셨죠? 다솔푸드가 택배비와 박스비 전액 부담합니다." "직접 발골한 정직한 국내산 삼겹살 3kg, 딱 66,000원에 집 앞까지 보내드립니다." "제 진심이 담긴 블로그까지 찾아주신 게 고마워서, 삼겹살 3kg 주문 시 오늘 갓 작업한 찌개용 고기     한 팩 (500g) 을 무조건 덤으로 넣어 보내겠습니다!" "더 자세한 작업 사진은 아래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 https://barun-smart.blogspot.com  

내일 아침 천안으로 떠날 싱싱한 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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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발골 마치고 내일 아침 천안으로 떠날 최상급 삼겹살입니다!" 안녕하세요, 바른마켓 입니다! 오늘도 저희 작업장은 내일 아침 천안으로 납품할 물량을 준비하느라 활기가 넘칩니다.   1. 30년 경력의 베테랑이 직접 하는 수작업 발골 저희는 기계로 대충 떼어내는 고기가 아닙니다. 보시다시피 숙련된 손길로 뼈 사이사이 살점을 세밀하게 발라내는 수작업 발골 을 고집합니다. 사진 속 쌓여있는 뼈들이 오늘 얼마나 열심히 작업했는지 보여주네요! 2. 선도 유지는 기본, 정직한 칼질 발골 현장 사진이 조금 투박해 보일 수 있지만, 이게 바로 진짜 신선한 고기의 생얼 입니다. 갓 잡아 올린 생선처럼, 갓 발골한 고기는 육색부터 다릅니다. 천안 사장님께 보내드릴 삼겹살도 가장 좋은 부위로만 엄선해 정성껏 손질했습니다. 3. 꼼꼼한 포장으로 천안까지 안전하게!                                         "500*500 규격에 맞춰 정갈하게 담았습니다"                                   붉은 살코기와 하얀 지방의 조화가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정성껏 손질한 고기는 500*500 규격에 맞춰 깔끔하게 포장했습니다. 내일 아침 일찍 천안 납품지에 도착할 때까지 이 신선함 그대로 유지될 수 있도록 꼼꼼히 체크해 박스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