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안성 서운면 중식당 사장님의 20kg 주문, 정성껏 준비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다솔푸드(바른마켓)입니다. 오늘은 안성 서운면에서 중식당을 하시는 사장님께서 저희 살코기 20kg을 주문해 주셔서 아침부터 기분 좋게 칼을 갈았습니다.
아직 발송 전이지만, 사장님께 최고의 고기를 보내드리기 위해 지금 막 발골 작업을 마친 신선한 놈들로 선별하고 있습니다. 중식 요리는 고기의 탄력과 잡내 없는 게 생명이기에, 제가 더 신경 써서 고르고 있죠.
이번 사장님께는 물건 보내면서 제 진심도 같이 전하려 합니다. "사장님, 이번엔 처음이라 선별된 고기로 보내드리지만, 나중에 장기 거래하게 되면 '비선별'로 단가 낮춰서 원가 절감 도와드리겠습니다!" 하고요.
지금 제 앞에 놓인 이 고기들이 서운면 사장님 주방에서 맛있는 탕수육으로 변할 생각을 하니 벌써 설레네요. 정성껏 포장해서 곧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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