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서운면 중식당 사장님의 20kg 주문, 정성껏 준비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다솔푸드(바른마켓)입니다. 오늘은 안성 서운면에서 중식당을 하시는 사장님께서 저희 살코기 20kg을 주문해 주셔서 아침부터 기분 좋게 칼을 갈았습니다.

단순히 무게를 맞춰 보내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식당 요리는 고기의 탄력과 잡내 없는 깔끔함이 맛의 8할을 결정하기에, 저는 오늘도 발골 직후의 신선한 고기들 중에서도 가장 육질이 탄탄한 녀석들로만 깐깐하게 선별했습니다.

사장님께는 이번에 처음 거래를 시작하며 제 진심을 담은 쪽지를 함께 넣으려 합니다. 

'사장님, 이번엔 저희 고기가 어떤지 먼저 확인해 보십시오. 

앞으로 믿고 맡겨주시면 비선별 부위라도 저희가 직접 단가를 낮추어 사장님의 식당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는 약속입니다.

지금 제 작업대 위에 놓인 이 고기들이 안성 서운면 사장님의 주방에서 바삭하고 맛있는 탕수육으로 다시 태어날 생각을 하니, 일하는 보람이 배가 됩니다. 

손님들에게 최고의 요리를 대접하시려는 사장님의 그 마음을 알기에, 저 또한 포장 하나에도 더 정성을 쏟습니다. 꼼꼼히 체크해 곧 보내드리겠습니다."

아직 발송 전이지만, 사장님께 최고의 고기를 보내드리기 위해 지금 막 발골 작업을 마친 신선한 놈들로 선별하고 있습니다. 중식 요리는 고기의 탄력과 잡내 없는 게 생명이기에, 제가 더 신경 써서 고르고 있죠.

이번 사장님께는 물건 보내면서 제 진심도 같이 전하려 합니다. 

"사장님, 이번엔 처음이라 선별된 고기로 보내드리지만, 나중에 장기 거래하게 되면 '비선별'로 단가 낮춰서 원가 절감 도와드리겠습니다!" 하고요.

정성껏 포장해서 곧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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