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장동에서 천안까지, 오늘 제가 직접 발로 뛰어 골라온 진짜 고기 이야기"
안녕하세요, 다솔푸드 주인장입니다.
어제 새벽 마장동을 시작으로 천안 거래처까지, 고기 때문에 정신없이 하루를 보냈습니다.
30년 넘게 이 일을 해왔지만, 좋은 고기를 보면 아직도 제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만져봐야 직성이 풀립니다.
직접 현장에서 상태를 보고 고민하며 가져온 고기라 그런지, 오늘 가져온 물건도 아주 실합니다.
저희 다솔푸드를 믿고 주문해주시는 분들께, 오늘도 부끄럽지 않은 최상의 고기를 보내드리고 싶어 직접 다녀왔습니다.
오늘도 믿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고기로 보답하겠습니다.
"아직 블로그는 왕초보라 글도, 영상도 서툴지만 고기만큼은 30년 경력의 자신감으로 정직하게 담았습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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